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 (Inegi)는 언론공지문 129/25를 통하여, 2025년 1월 멕시코 대외무역 적자 USD$ 4,558 백만불 실적 공개하였다.
1월 수출입 모두 연평균 5 % 이상 증가율을 보였지만, 수입이 수출 대비 0.4 % 편차높다.
2025년 1월 수출 내역을 살펴보면;
석유 상품이 연평균 40.6 % 감소로 뚜렸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제조분야에 있어서는 자동차분야 2.0 % 감소, 기타 14.5 % 증가표시되고 있다.
수입 내역을 살펴보면;
디젤, 가솔린등 석유 정제소비품에 대한 수입이 23.1 % 증가한 반면, 원유는 5.0 % 증가한것과 상당한 격차를 보이고 있다.
2025년 1월 무역적자 USD$ 4,558 백만불은 2024년 전체 무역적자 USD$ 8,212 백만불에 비하여 우려되는 부분이다.
현재, 멕시코 행정부는 수출 다변화 정책을 추구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지난달 전체 수출 중 미국 상대 83.80 % 에서 기록되듯이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에 대한 수입관세 25 %는 단기/거시적 측면 멕시코 경제에 부정적 영향력이 있을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2025년 2월 27일 연방관보 공표 미화 1달러 당 멕시코 페소 MX$ 20.4277 공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