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재무부는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2025년 경기 침체를 부정하며, 올해 멕시코 경제성장율 2.5 %를 예측하고 있다.
동 성장율은 멕시코 중앙은행 예측 0.6 % (1.2 % 성장에서 50 % 하향 조정) 대비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대부분 금융기관 예측 1 % 미만보다도 상당한 긍정적 평가라고 할 수 있다.
재무부 차관 Edgar Amador는 멕시코 바나멕스 (Banamex) 개최 포럼에서 이와 같은 경제성장 예측과 조세 수익 증가를 공개하고 있다.
조세 수익 증가 주장에 있어서는 인터넷 플랫폼에 대한 신규 과세를 언급하고 있다. 또한, 미국으로부터 추방된 자국민들 상대 사회보험 가입 및 일자리 제공 프로그램도 준비되었음을 강조하고 있다.
동시에, 카르텔에 의한 멕시코 부정적 영향력을 배제하고, 불법자금 세탁 방지 시스템 구축을 강화하고 있음을 발표하고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매월 관세 부가 및 보류/철회를 반복하며, 장난을 하고 있는 상황을 보았을 때, 미국 대통령 4년 임기동안 48번 (12 x 4년) 깜짝 쇼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같이 반복되는 트럼프 대통령 깜짝 쇼를 통하여, "저는 계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