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USMCA (T-MEC)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국가안보를 이유, 멕시코, 캐나다 및 모든 국가들 상대 철강 및 알류미늄 제품에 대한 25 % 관세 시행이 오늘 발효되는 가운데, 멕시코 대통령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계속하여 미국과 협상 예정으로 있으며, 오는 4월 2일 미국 관세에 대한 방안이 공개될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대통령은 멕시코 경제부 장관 마르셀로 에브라드가 미국 워싱턴에서 상무부 장관 Howard Lutnick과 협상을 하였으며, 계속하여 협상은 진행될 것임을 밝히고 있다.
멕시코는 미국과 상호 호혜주의 바탕하여, 어떠한 굴욕적인 협상도 없을 것임을 다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