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은 언론보도문 166/25를 통하여, 2025년 2월 수출 USD$ 49,280 백만불 (연평균 2.9 % 감소), 수입 USD$ 47,067 백만불 (연평균 8.3 % 감소) 결과되어, 흑자 USD$ 2,212 백만불되었음을 공표하였다.
I.- 수출 측면 (단위: 백만불);
전체 USD$ 49,179.7 에서 4 %를 점유하는 원유부분이 연평균 24.4 % 감소하였는데, 원유 품질 저하로 추정된다.
대부분을 차지하는 제조업중, 자동차 영역에서 연평균 15.2 % 감소공개되고 있다.
II.- 수입 측면 (단위: 백만불);
전체 USD$ 47,067.3 에서, 가솔린등과 같은 소비재 수입 13.4 % 감소 표시되고 있다.
2025년 1월 및 2월 전체 멕시코 수출중 미국 상대 84.59 % 되고, 이 중 자동차가 25.84 %로 상당부분 점유되어, 어제 미국 도널드 트럼프에 의하여 4월 2일부터 시행될것으로 예고한 25 % 수입관세 영향력이 지대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4월 3일 미국 관세 부가에 대한 대응방침 천명예고)
지난해 10월 1일 멕시코 대통령 취임부터 현재까지 무역수지 흑자 추세되고 있다.
반면, 자동차 수출 부분은 하향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