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우군과 적군을 가리지 않고 자행되고 있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관세 무기화 정책에 대하여, 멕시코 정부는 신속하고 직접적인 대응은 자제하고 있는 상황이다.
트럼프 취임으로부터 거의 한달 간격 관세 부가 및 유예가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오는 4월 2일로 2차 보류된 미국 관세에 대하여 어떠한 밀실 거래도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발표하고 있다. 또한, USMCA (T-MEC)도 계속하여 건재할 것임을 공개하고 있다.
오전 언론사들과의 정례 미팅자리에 대통령과 함께한 경제부 장관 Marcelo Ebrad는 미국 상무부 장관과 미팅은 잘 진행되었음을 확인함과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압력에 의한 멕시코 상대 외국 투자 영향은 없을것임을 언론에 밝히고 있다.
멕시코측에서는 직접적이고 감정적 대응을 억제하고 있는 상황인데, 트럼프는 4월 2일 관세는 25 % 를 상회할수도 있음을 협박하고 있는 중이다.
반면, 캐나다는 트럼프 관세 방침에 대응하여,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방식, 보복 관세 부가 및 유예를 번복하고 있다.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관세 부가 이유는 주요하게, 미국으로의 펜타닐 및 불법 이민자들 유입을 사례하고 있다.
멕시코 정부는 오는 일요일 9일 멕시코 시티 대통령궁 앞, 소칼로 광장에서 국민들 상대 연설을 할 예정으로 있으며, 미국 트럼프 관세에 대한 대응 방법도 공개 예정될 것으로 주요 언론들은 예측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자국 자동차 산업 관계자들과 미팅후, USMCA 바탕하여 수입되는 멕시코 캐나다 제품들에 대한 관세를 4월 2일까지로 한시 유예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