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 (Inegi) 발표 언론보도자료 49/25에 의하면, 멕시코 국민들은 상행위에서 현금 지불을 선호하고, 계좌 이체등에 있어서 휴대폰을 선호하는 것으로 발표되고 있다.
2024년 통계 조사 바탕한 것으로, 18세 이상 성인들 중, 남성 80.9 %, 여성 72.8 % (전체 평균 76.5 %)가 최소 한개 은행구좌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공개되고 있다.
지역별로 보면, 미국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멕시코 북부 자치주들에서 평균적으로 85 % 높고, 남부 지역은 67.7 % 낮은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은행 구좌 성격을 보면, 임금 수령 목적 구좌 36.2 % (2021년 32.2 %), 저축성 예금 24.0 %, 정부 복지자금 수령 목적 구좌 11.6 % 등으로 순위되고 있다.
2024년 상품 구매에 있어서, MX$ 500 이하 경우, 85.2 % 현금지불 선호, MX$ 501 페소 이상 경우, 73.5 % 현금지불 선호함을 답변하고 있다 (은행 카드 경우, 각각 10.4 %, 19.0 %).
은행 구좌 열람 및 계좌 이체에 있어서 사용하는 매체 경우, 휴대폰 사용 69.1 %, 은행 24시간 단말기 20.4 %, 은행 창구 11.7 % 순으로 통계 보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