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입국시, 일부 승객들은 수하물 검사 중, 특정 상품들에 대한 관세 적용을 받아, 은행에서 지불하고 수하물과 함께 공항을 빠져나오는 사례들이 있는데, 아래를 주의해야만 한다.
일반적인 시각으로 보았을 때, 승객이 개인적으로 사용될 것이라는 의류, 신발, 미용품들은 수량을 참고, 관세 적용을 받지 않는다. 이외에도;
- 카메라 두대, 낚시대 4대, 두개 스포츠 장비, 책 및 잡지, 핸드폰 3대, 테블렛 2대, 노트북 2대, 프린터 한대, 3리터 넘지않는 알콜성 음료, 6리터 넘지 않는 포도주, etc
그러나, 개인이 사용하지 않고, 판매/기부/선물등으로 반입되는 물품으로 USD$ 117 초과하는 경우, 19 % 관세 적용을 받는다.
19 % 관세 지불은 즉시 공항내에서 은행 카드 (현금 카드, 신용카드)로 지불되고, 만약, 은행 카드가 없으면, 은행 업무 시간 경우, 잠시동안, 공항안에 있는 은행에서 현금을 지불하고 공항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허용된다.
이와 같은 근거조항은 2025년 7월 28일 연방관보 공표 수출입 조례 (RGCE, Reglas Generales de Comercio Exterior para 2025) 3.7.35 조, III, c) 항 근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