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오는 11월 2일 월요일 "망자의 날 / 죽은 자들의 날 (Dia de los Muertos)"는 멕시코 32개 자치주에 모두 적용되는 연방 노동법 (LFT) 74조 의거, 국경일에 포함되지않는다.
이러한 측면, 민간 사업체 고용주는 재량에의하여 휴무 여부를 결정할 수 있고, 대부분 공공기관은 휴무를 하고 있다.
망자의 날에 대한 고용주 재량이라고 하지만, 대부분 사업체는 휴무를 지정하고 있기는 하다.
일반 사업체 소속 일반 직원으로, 11월 2일 출근하지않으면, 무단 결근으로 인식한다.
이와 같은 동일한 맥락에서, 금융감독원 (CNBV) 및 금융협회 (ABM)는 11월 2일을 휴무로 공표하였다.
은행 창구업무는 없지만, 자동 현금입출입기, 은행 인터넷 뱅킹은 가능하다.
2026년 하반기, 멕시코 국경일을 제외하고, 은행 휴무일은 12월 12일 "은행 노무자의 날" 예고되고 있다.
은행과 더불어, 교육부에서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경우, 11월 2일을 휴무일로 공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