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연방행정부와 주유소 협회는 가솔린 (휘발유) 및 디젤과 같은 자동차 유류 최고 가격제 시행을 2027년 2월까지 유지하는 것에 합의하고 이를 일반 공지하였다.
이에 따라, 가솔린 경우, mx$ 24 이하, 디젤유 경우, mx$ 27 이하 거래된다.
(국경 지역 경우, 부가가치세 특별 수혜 8%에따라, 가격이 좀 더 저렴)
물가 상승 억제를 위한 정부 최고가격제 시행을 2027년 2월까지 연장하는 공식 문서 서명은 8월중 진행될 것으로 언론보도되고 있다.
자동차 유류 가격 관련, 멕시코 정부 최고 가격제는 2025년 2월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계속하여 연장합의되고 있는 중이고, 제일 최근이라고 할 수 있는 2026년 3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는 멕시코 국내 주유소 업체들 96 % 참여, 주유소협회와 합의가 된 바있다.
멕시코 주유소 협회측은 최고가격제 합의에 있어서, 정부 행정절차 간소화, 석유 절도 행위 단속 강화, 카드 수수료 할인 등 긍정적 정부 변화를 이유하고 있다.
멕시코 국영 페멕스 (Pemex) 바탕, 최고 가격제 시행에 합의 의사를 보낸 주유소들은 주요하게 아래와 같이 공개되고 있다;
- Hidrosina
- Onexpo Nacional
- Servifacil
- Grupo Petroil
- Grupo Burgos
일반적으로, 멕시코 소비자들은 Waze 등과 같은 위치 맵 앱을 통하여, 자동차 유류가격을 비교확인하고, 소비하는 경향이 많다.
2026년 8월 21일 연방관보 공시, 미화 1달러 당 mx$ 16.9583 공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