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연방상원 여당 Morena 소속 의원 Lila Margarita Valdez Martinez 추진 입법 개혁안 "32개 자치주들 발행 운전면허증 상 장기 기증 여부를 표시" 하게끔 하는 안건이 상원 소속 내무위원회를 통과하였다.
언론 공개 추진 배경을 살펴보면, "장기 기증 국가센터 (Centro Nacional de Trasplantes)" 보고서에는 장기 기증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19,000 명 이상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대기 중 사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사유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에 기초, 실질 효력이 있고, 대부분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는 운전 면허증 상 장기 기증 관련 명확한 의사 표현으로 장기 기증을 활성화하고자 있음을 알리고 있다.
멕시코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374,949개 교통사고가 있었고, 85,980명 부상, 4,656명 사망하였음을 통계 공지하고 있다.
한편, 비영리단체 Fundacion Aleatica 자료에서는 멕시코에서는 한해 평균 15,000 여명 사람들이 사망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