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9월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멕시코 통계청은 2024년 10살이상 자살 사망자 8,856명 통계를 보고하였다.
100,000 명당 6.8명 자살한 것으로 성별로 보았을 때, 여성 2.6명, 남성 11.2명 공개하고 있고, 연령대로 보았을 때, 30세에서 44세 사이가 제일 많은 10.7 명, 차순으로 15세에서 29세까지 10.2 명 공표되고 있다.
멕시코 전체 32개 자치주들 기준, 제일 많은 자살 사망자들은 치후아후아 16.4 명, 유카탄 16.2 명, 아구아스 칼리엔테스 14.3 명 통계하고 있다.
자살자 학력으로 보았을 때, 중학교 졸업 29.4 %, 고등학교 졸업 22.5 %, 초등학교 졸업 17.7 %, 학사이상 졸업 11.8 % 순되고 있다.
자살 사망자 결혼 여부 기초, 15세에서 29세까지는 미혼이 72.7 %, 30세에서 44세까지는 미혼 48.1 %, 결혼 45.7%등으로 구분되고 있다.
자살 발생 장소는 거주지가 제일 많은 68.9 % 공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