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경찰청 (SSPC)은 협박, 사기 등과 같은 불법행위 방지 차원 핸드폰 사용자 확인 및 인증을 하는 시험 프로그램 진행을 지난 9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음을 공개하였다.
디지털 통신부 (ATDT, Agencia de Transformacion Digital y Telecomunicaciones) 주도, Telcel, Movistar, AT&T, Bait, Altan 등 멕시코 국내 핸드폰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주요 통신회사들이 참여하고 있음을 언론에 밝히고 있다.
핸드폰 사용자 등록 의무에 앞서 시행되는 시험 운영 기초, 통신법 (LMTR)등과 같은 법규 및 실무안을 조정할 것으로 예측된다.
핸드폰 사용자 인증을 위한 본인 확인 서류로 주민등록증 (CURP)이 유력시 되는 가운데, 이를 통하여, 휴대폰 기초 협박등 범죄 근절 목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