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일간경제지 El Financiero 측 진행, 지난 8월 14일부터 18일, 21일에서 25일까지 32개 자치주 거주 1,000 명 성인 상대 통화 여론 조사에서, 멕시코 국민 74 % 대통령 지지함을 공개하였다.
지난 2025년 2월 85 % 보다는 낮지만, 전세계 대부분 국가들 지도자들과 비교하였을 때, 상당히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동일한 여당 소속 전임대통령 AMLO 보다도 평균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치안 (54 % 부정), 조직범죄 상대 대응 (75% 부정) 및 부패 (73 %) 부분에서는 낙제점 통계되고 있다.
멕시코 경제관련 행정쪽에서는 58 % 국민들이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가 양호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민 연금과 같은 사회보장측면에서는 77 % 응답자들이 만족을 표시하고 있다.
오늘부터 공식 임기에 돌입하는 국민직선제 선출 사법부 관련 여당 지지자들쪽에서는 69 % 긍정입장인 반면, 야당측에서는 37 %만이 긍정입장을 보이고 있고, 무당 쪽에서는 찬반 44 %, 43 %로써 비등하다.
오늘로써, 임기 11개월을 맞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의 대국민 정부보고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