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경찰청장 Omar Garcia Harfuch는 오늘 13일 언론사들 상대, 미국 무인 항공기 (드론)가 멕시코주 (Estado de Mexico) 상공 체류한 것과 관련, 멕시코 정부 요청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군사용 드론이 아닌, 특정 조사를 위하여 진행된 것임을 밝혔다.
경찰청장은 어떠한 타국가 군사용 드론도 멕시코 정부허가없이 멕시코 영토 해당 상공 침입가능하지 않음을 언급하며, 현재, 멕시코주에서 카르텔에 의하여 자행되는 보호비 명목 위협 근절에 노력하고 있는 중임을 설명하였다.
멕시코 행정부는 멕시코주 소재 14개 군청들에서는 운송업체, 공무원들이 포함된 Familia Michocana 카르텔에 의한 위법 행위 타파를 위한 작전 수행중으로, 현재 8명 구속과 52 개 장소를 특정하였음을 보고하고 있다.
Flightradar 항공플랫폼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출발 미공군 무인기, 모델 "MQ-9B 가디언"은 멕시코 주, Valle de Bravo 지역 24,000 피트 상공에서 두시간 동안 정찰하였던 것으로 언론보도되고 있다.
Valle de Bravo 지역에서는, "El Pex", "La Fresa"라는 두개 카르텔이 점거하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현재, 멕시코 경찰청장은 2030년 대선 잠재후보들 중 제일 많은 국민 지지도 여론조사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