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수출 실경제 측면, 미국 종속국이라고 해석될 수 있지만, 정치 관련하여는 자주노선을 걷고 있는 멕시코는 영국, 캐나다등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한 것과 같이, 멕시코 역시,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며, 가자 지구에 대한 평화를 대통령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호소하였다.
멕시코 행정부는 이스라엘 및 팔레스타인을 두개 독립 국가로 공식 인정 표명하고 있다.
멕시코 행정부 수장은 가자 지구상황을 학살로 표현하고, 외무부 장관을 통하여 UN 측에 평화 촉구 서한을 전달할 예정이다.
2012년 UN 총회에서 팔레스타인 상대 옵서버 국가 지위 부여하는 안건에 대하여도 멕시코는 찬성표를 던진 바있었다.
멕시코 시티에서는 매주 일요일 천사탑 광장 앞에서 팔레스타인 상대 이스라엘 학살을 규탄하는 소규모 시위가 계속하여 벌어지고 있는 중이고, 미국 대사관앞은 최근 몇달 동안 교통 진입을 막는 저해장벽이 설치되어 있다.
멕시코는 대외 정책측면, 타국에 대한 내정 불간섭 원칙 바탕, 평화 추구를 고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