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지난해 10월 1일 취임으로 이제 6년 멕시코 대통령 단임제 체제에서 1년차를 맞고 있는 역사 상 최초 여성 대통령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지지율이 73 %임을 일간 경제지 El Financiero는 보도하고 있다.
2024년 10월 취임직후, 국민 지지율 70 %에서 3% 상승한 수치로써, 올해 2월에는 85 % 최대 지지율 기록한 바있다.
전임 AMLO 대통령과 비교하여도 높은 국민 지지도를 보이고 있는데, 100점 만점 기준, 지도력 측면이 제일높은 66점, 정직성 64점, 결과 창출 능력 54점순되고 있다.
분야별, 교육 및 불평등 관련 여론조사를 보았을 때, 아래와 같이 응답하고 있다;
-- 교육분야: 개선되었다고 보는 긍정 48 %, 부정 31 %
-- 불평등 및 빈부 격차: 긍정 48 %, 부정 25 %
만성적 부채를 겪고 있는 석유공사 Pemex 경우, 긍정 36 %, 부정 29 % 공개되고 있다.
부패 및 조직범죄 대응 관련 국민들은 정부측에서 대처를 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각각 75 %, 74 % 답변하고 있다.
또한, 멕시코 제일 심한 문제점으로 치안불안을 1 순위로 꼽고 있다.
멕시코 거주 1,000 명 성인들 상대 9월 11일부터 15일, 18일부터 22일간 진행된 여론 조사 바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