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주멕시코 미국대사관은 테무 (Temu), 쉐인 (Shein), 알리익스프레스 (AliExpress)와 같은 중국계 전자상거래 플랫폼 앱을 핸드폰 및 컴퓨터에서 삭제 권고하는 글 및 멕시코 사업가 Andres Diaz Bedolla 영상을 사회관계망 X 에 등록하였다.
미국 대사관은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멕시코에서 집단소송을 맞고 있는 점을 지적함과 동시에 사용자 개인정보들이 불법으로 획득되고 있다고 발표하고 있다. 또한, 중국 전자상거래를 통한 상품 구입은 지역 경제를 좀먹는 행위임을 알리고 있다.
지역 전자상거래 플랫폼 운영자 Andres Diaz Bedolla 는 중국 사업체들이 적자를 감수하며, 보조금을 통하여 지역경제를 망치려고 계획하고 있음을 공개하고 있다.
주멕시코 미국대사관에 의한 X 공개로부터 몇 시간후, 중국 대사관은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보다는 미국의 펜타닐, 자동차와 같은 이기적 정책이 멕시코 경제를 악화시키고 있음을 비판하고 있다.
멕시코에서는 8천 5백만명 상당 국민들이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한 상품 구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