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차기 대통령직에 제일 근접한 공무원직으로 평가받는 멕시코 시티 시장에 있어서, 성평등 원칙으로 여당측 입후보 당선된 클라라 부르가다 (Clara Brugada) 국민지지도 70 % 보이고 있음이 경제일간지 El Finanerio는 밝히고 있다.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멕시코 시티에 거주하는 400 명 성인들에 대한 유선 설문조사에서, 대통령 (80 % 지지도)보다는 낮지만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구체적으로 멕시코 시티 자치주에 국한, 어떤 부분에서 좋고 싫은지에 대한 답변에 있어서 아래와 같이 공개하고 있다.
- 사회복지 프로그램: 긍정 79 %
- 공공 교통: 긍정 59 %
- 지하철: 긍정 55%
- 경제: 긍정 54 %
- 물부족: 긍정 38 %
- 부패: 긍정 24 %
또한, 지난 역대 정부들과 동일하게 치안 부재 문제점 (시민들 79 % 치안불안감)을 지적하고 있는데, 공공 교통 이용시 불안감 호소 64 %, 거주지에서 직장/학교까지 이동에서 불안감 호소 56 %, 공공 유흥장소 56 %, 거주지에서 36 %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