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은 3월 21일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맞아, 2022년 통계조사 (50/25) 바탕, 원주민 28.2 %, 아프리카 계열 후손 35.7 %, 이민자 28.5 %, 어두운 피부색깔 원인 26.5 % 차별을 받았음을 답변하는 결과를 공개하였다.
어두운 피부 색깔 보유자들 중 38.2 % 고등학교 이상 학력을 소지한 반면, 밝은 피부 색깔 보유자들은 55.1 % 고등학교 이상 학력됨을 통계발표하였다.
18세 이상 성인들 중, 어두운 색깔로 인한 차별 경험 26.5 %, 중간 어두운 색깔 22.8 %, 밝은 피부 23.3% 공개되고 있으나, 성별로 보았을 때는 모두 여성에 대한 차별이 남성보다 높은 것으로 공지되고 있다.
차별 성격에 있어서 차이가 있었는데, 원주민 및 이민자들 경우, 복장에 의한 차별이 각각 31.1 %, 32.2 %로 제일많은 차별 원인이 된 반면, 아프리카 후손들 경우, 몸무게 및 신체로 인한 차별이 31.7 %로 제일 많았던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