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은 오늘 언론공지문 45/25를 통하여, 지난해 2024년 1월부터 9월까지 멕시코 전체 사망자 610,404 명으로 보도하였고, 주요 사망원인으로 심장병, 당뇨 및 암으로 남성 여성 전체적으로 유사하게 집계됨을 공개하였다.
사망 연령대는 45세에서 54세 사이에서 제일 높았으며, 성별로 보았을 때, 여성 44.1 %, 남성 55.8 %, 332명 (0.1 %) 성별 불특정통계되고 있다.
조사 기간동안, 인구 10만명당 평균 사망자는 453.9 명되고있으며, 제일 많은 사망율을 보이는 자치주들은 우선순위하였을 때, 치후아후아 (573.3명), 콜리마 (560.6명), etc 순으로 공표되고 있다.
사망원인 순으로 보았을 때, 아래와 같이 통계되고 있다.
1.- 심장병: 144,925 명 (2023년 동기간 141,526 명)
2.- 당뇨: 84,095 명 (2023년 동기간 141,526 명)
3.- 암: 71,337 명 (2023년 동기간 68,124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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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살인: 23,334 명 (2023년 동기간 24,19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