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상대 미국 도널드 트럼프 관세 관련, 보복 관세등에 대한 대응방침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던 오늘 오전 대통령궁에서 공표는 보복 관세와 같은 직접적 측면보다는 멕시코 국내 경쟁력 제고를 통한 외국 종속성 타파를 주요 골격하고 있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는 올해초 "멕시코 플랜 Plan Mexico" 명명되었던 멕시코 국내 산업 발전 바탕에서 구체적으로 18개 거시계획을 발표하였다.
1.- 식량 주권 향상
2.- 전기 주권 향상
3.- 2025년 공공 제반시설에 대한 계획 신속화
4.- 거주지 건설 및 신용대출 촉진
5.-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초 기반시설 확대 및 강화
6.- 멕시코 국내 자동차 산업 현대화
7.- 의료 장비 및 의약품 산업 생산력 증대
8.- 석유화학 및 비료 생산 증대
9.- 멕시코 국내 입찰 관련 상품/제품에 대한 국산품 % 증가
10.- 편이점 및 백화점에서 멕시코산 제품 비율 증대
11.- 투자 관련 행정 디지털화
12.- 멕시코 여러 공단에서 공공 입찰 공지
13.- 일자리 박람회등을 통하여 최소 100,000 명 이상 일자리 창출
14.- 중소규모 사업체들에 대한 대출 간편화
15.- 기술 및 과학에 대한 광범위한 투자 및 특허 등록 간소화
16.- 기초생필품에 대한 가격 조정 영구적으로 유지 및 개편
17.- 기초생필품 가격 대비 2.5 배 이상 최저 임금 수준 유지
18.- 복지 프로그램 증대 및 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