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시티 시장 Clara Brugada는 2026년 멕시코 월드컵 경기당일, 학교 휴무 및 민간사업체 직원들 재택근무를 제안하고 있다 (월드컵 당일, 재택근무자들이 축구경기를 보지않고, 근무에 충실할까?).
2030년 멕시코 대권에 제일근접한 공무직들 중 한개라고 할 수 있는 멕시코 시티 시장을 수행하고 있는 Clara Brugada는 위와 같은 배경으로 교육부에 휴무 제안을 요청하였음을 언론사들 상대 보고하고 있다.
민간사업체 재택근무는 교통체증을 피하기위한 방법임을 설명하고 있다.
멕시코 시티에서 월드컵 경기는 아래와 같이 공지되고 있다;
*.- 6월 11일 목요일: 멕시코 vs. 남아프리카
*.- 6월 17일 수요일: 우즈베키스탄 vs. 콜롬비아
*.- 6월 24일 수요일: 그룹 결승전
*.- 6월 30일 화요일: 16강
*.- 7월 5일 일요일: 8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