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대통령궁 발표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2기 이민정책에 따른 집행 및 구금 의거, 멕시코 국적자 13명이 사망했음을 공식 발표하였다.
희생자들은 19세에서 69세까지 연령대에 있으며, 캘리포니아에서 4명으로 제일 많이 분포하고 있다.

위 테이블에 따르면, 장례비 지원 등 USD$ 22,288.34 제공되고 있으며, 희생자들 5명은 외무부에서는, 4명은 민간 차원으로 법적 대응을 하고 있는 것으로 공개되고 있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희생자 관련 철저한 조사를 미국측에 촉구하고 있는 상황으로, 많은 멕시코 국적자들이 합법적으로 취업활동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법하게 구금되어 석방되는 사례들을 들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이민 정책 실무에 대한 정비를 요구하고 있다.
미국 이민국에의한 부당한 조치에 상응하여, 멕시코 외무부 장관 Juan Ramon de la Fuente는 53개 영사관에서 멕시코 재외국민상대 광범위한 지원을 하고 있음을 광고하고 있으며, 20,000 개 상당 법적 자문, 5,000 여개 상당 소송 지원 등 포함 매일 평균 30 여번 상당 구금 시설 방문을 진행하고 있음을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