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내무부 장관 Rosa Icela Rodriguez는 오늘 대통령궁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에 의하여 추방된 멕시코 국적자는 189,830명임을 공개하였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동 통계 수치는 지난 빌 클린턴 행정부와 유사한 자료로 추방 관련 특별히 많지않음을 시사하였다.
내무부 장관은 미국으로부터 추방된 국적자들 상대 34개 자치주에서 편이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임을 발표함과 동시에, 14,228명은 사회보험청 등록되어 취업활동을 하고 있고, 42,400 명에게는 기초 편이를 제공하고 있음을 알리고있다.
추방된 사람들 중, 154,072명은 육로를 통하여, 35,000명은 항공을 통하여 멕시코 국내입국하였고, 추방 절차는 멕시코 북부 11개 지역과 Tabasco 및 치아파스 소재 두개 공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중, 하루 평균 415명이 추방되고 있는 것으로 언론보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