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일간경제지 El Financiero 에서, 2026년 3월 13일부터 동월 22일까지 800명 성인 대상 전화 여론조사에서,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70% 국민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공개되고 있다 (2026년 2월 경우, 국민지지율 72 %).
지난 AMLO 행정부로부터 부정평가받은 치안부재 문제점은 지난 2월 60 %에서 79% 상승하였다.
(멕시코 제일 큰문제에 대한 우선순위로, 치안부재, 경제 및 부패순으로 답변)
오늘 4월 6일 멕시코 운송협회 및 농경자들은 멕시코 시티 출발 및 도착하는 주요 도로를 점거하고, 고속도로 및 농경지에 대한 신속한 치안부재 해소를 요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는 중이다.
사회복지 프로그램분야에서는 70 %로써, 대통령 지지율과 동일하게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조직범죄에 대한 정부 대퍼는 77%로 낙제점을 주고 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멕시코 행정부 관계는 지난달 65 %에서 55%로 부정견해가 감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