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미국과 이스라엘에 의한 이란 공습으로 중동 위기상황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멕시코 행정부는 중동 소재 국적자 279 명이 대피하였음을 공개하였다.
대부분 육로를 통하여 이집트, 터키 등으로 이동후, 항공을 통하여 대피하고 있는 것으로 언론보도되고 있으며, 중동 소재 멕시코 대사관은 상시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계속적인 상황 확인을 하고 있음을 보고하고 있다.
미국 및 이스라엘에 의한 이란 폭격에 의한 멕시코 국적자 부상 및 사망소식은 현재까지 알려지고 있지 않다.
병행하여, 석유수출입 기구 OPEC 가입국들 중 제 3 산유국 이란에대한 폭격 원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등으로, 유가 폭등 상황이 우려되는 관계, 멕시코 국내 석유 전기와 같은 산업 영향도 있을 전망이다.
관련하여, 멕시코 에너지부 (Sener) 및 전력청 (CFE)은 소비자 상대 에너지 가격 상승 억제 방안 마련을 위한 플랜을 구상중에 있음을 국민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이스라엘 꼬드김/압박/영향을 받지않고, 독립적으로 진행된 미국에 의한 이란 폭격으로, 전세계 증시 하락, 석유주식 상향, 미국 달러 강세 경향되고 있는 중이다.
미국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고있던 멕시코 통화역시, 2026년 3월 4일 연방관보 (DOF) 공시에 따르면, 미화 1달러 대비 MX$ 17.7228로 기존 MX$ 17 부근에서 형성되던 환율이 MX$ 18 선으로 상향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