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홈페이지를 통하여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까지 물어볼수 있을지 의문인데, 나름 신빙성 있는 답변을 원해서 질문하게끔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멕시코 온지 얼마안되서, 사업체 총무를 보고 있는데, 담당 현지인들이 계속해서 "노타", "팍투라"라고 하는데, 정확히 차이가 무엇인지 알수 있을지요?
YG consulting 답변)
예, "노타 (Nota)"를 한국어로 표현하면, 간이 영수증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고, 멕시코 소득세 상 공제되지 않고, 부가가치세 상계되지 않습니다. 비공제 지출로 인식하시면 됩니다.
"팍투라 (Factura)"는 간이 영수증 포함 광범위한데, 질문을 추정하여보았을 때, 공식 명칭 CFDI (Comprobante Fiscal Digital por Internet) 되는 전자 영수증을 지칭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위의 노타와는 틀리게, CFDI는 멕시코 소득세 공제 및 부가가치세 상계를 위하여 반드시 충족해야만 하는 조건들 중 한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타는 대부분 경우, 아래 이미지와 같이, 납세자 정보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반면, CFDI 약자되는 공식 영수증은 납세자 RFC 번호, 사업자명, 우편번호, 사용목적 등이 기입되어야만 해서, 발행 요청을 위해서 시간이 좀 걸리는데, 발행되는 영수증은 하단 인근에 아래와 같은 특수 전자코드 인증이 포함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