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오늘 26일 오후 4시, 멕시코주 소재 펠리페 앙헬레스 신공항 (AIFA)과 멕시코 시티 소재 Buenavista 역을 연결하는 철도망 완공식이 거행되었다.
멕시코 시티 국제공항 혼잡도를 줄이기위하여 추진된 AIFA 신공항은 기존 신공항 부지 계획 철회 및 비용절감 이유, 공군 공항을 리모델링하여 AMLO 대통령 시절 착공 및 완공되었다.
그러나, 멕시코 시티에서 평균 1시간 30분 이상 소요되고, 외곽에 위치하여, 대부분 화물 항공사들이 많이 사용하고, 승객 이용률은 저조하였었다.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위하여, AIFA와 Buenavista 역까지 기존 노선을 확대 개편한 철도 건설은 수 개월동안 개통 보류를 한 끝에 오늘 개통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멕시코 시티 Buenavista 에서 멕시코 케레타로 Queretaro 까지 철도망 건설 중)
멕시코주 소재 펠리페 앙헬레스 신공항 (AIFA)과 멕시코 시티 소재 Buenavista 역을 연결하는 철도 주요사항은 다음과 같다;
*.- 이용시간
월요일-금요일: 5:00 AM - 00:00
토요일: 6:00 AM - 00:00
일요일 및 국경일: 7:00 AM - 00:00
*.- 총 12개 정거장 (43분 소요)
*.- 10분 - 15분마다 운행
*. 펠리페 앙헬레스 신공항 (AIFA)과 멕시코 시티 소재 Buenavista 까지 운임: mx$ 45 (개통기념으로, 이후, 변동) (2026. 4월말 기준, 미화 1달러 당 mx$ 17.40 평균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