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에 의한 미국제일주의에 바탕한 관세 장벽으로 자유무역 기치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멕시코는 전체수출중 미국 상대 평균 84 % 수출 종속성 타파를 위하여, 지난 4월초 멕시코 국내 산업 육성을 통한 자급자족 목적하는 '멕시코 플랜 Plan Mexico'을 국민들에게 공표하였다.
멕시코 플랜은 총 18가지로 멕시코 식량주권 회복을 시작하여, 국내 제약 및 의료기 시장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대한 일환으로, 지난 3일 목요일 멕시코 4개 제약사들은 총 MX$ 10,480 백만페소 투자계획을 대통령과 함께한 자리에서 발표하였다;
*.- Kener: 멕시코 시티 및 멕시코주, 톨루카에 MX$ 5,180 백만페소 투자를 통한 800개 직접 일자리 및 2,000 개 간접 일자리 창출
*.- Genbio: 멕시코주, 찰코에 MX$ 4,000 백만페소 투자를 통한 100 여개 일자리 창출
*.- Alpharma: 멕시코시티, 아스카포찰코에 MX$ 800 백만페소 투자를 통하여, 100개 직접 일자리 및 310개 간접 일자리 창출
*.- Neolsym: 멕시코주, 에카테펙, 모렐로스, 지우테펙에 MX$ 500 백만페소 투자를 통한 120개 직접 일자리 창출
상기회사들은 공장확대, 리모델링, 현대화등과 같은 제반시설 강화 바탕, 코로나 팬데믹등과 같은 국가재난 시기, 국민들 상대 충분한 의약품 및 의료기기 제공을 목표하고 있음을 언론에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