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은 언론공지문 68/25 바탕, 6월 23일 유엔 제정 공공행정의 날을 맞아, 2023년말 기준, 연방행정부 근무 전체공무원 1,620,828명 (2016년 대비 3.4 % 증가), 자치주 소속 전체 공무원 2,406,436명 숫자를 공개하였다.
성별로 보았을 때, 2016년 대비, 연방 및 자치주 소속 공무원들은 여성이 모두 50 % 넘게 보고되고 있다 (연방 경우, 51.4 %, 자치주 경우, 56.3 %).
2023년 18 세 이상 성인은 총 402,225,102개 행정 수속을 하여, 한 사람당 평균 9.4개 행정 수속을 한것으로 보고하고 있는데, 52 %는 담당 정부기관 창구에서 직접 출석하여 진행한 것으로 통계되고 있다.
관공서에 직접 출석하지 않고 (52 %), 행정업무를 처리 한 장소/매개체는, 인터넷 16.2 %, 은행, 편의점, 약국등 15.4 %, 자동 단말기 Kiosco 12.2 %, 유선 3.0 % 보고하고 있다.
전체 행정업무들 중, 인터넷을 통한 행정업무 비율이 높은 자치주들을 보면, 멕시코 시티 28.0 %, 푸에블라 22.7%, 사카테카스 22.3 % 등으로 상위를 차지하고, 과나후아토는 5.8 %만이 인터넷을 통한 행정업무 진행되고 있음을 공지하고 있다.
인터넷등을 통하지 않고, 관공서에 이해관계자가 직접 출석 처리하는 자치주는 사카테카스, 케레타로, 소노라 및 누에보 레온이 각각 12.9 개, 12.8 개, 12.4개, 12.1 개로 상위를 점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