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이 캐나다에서 진행되는 G7 정상회담 참석으로 인하여 공석인 가운데, 내무부 장관 Rosa Icela Rodriguez 주재 오늘 오전 언론 간담회에서, 100개 공약들중 한개로 제시되었던 1,100,000 개 신규 주택 건설에 대한 추진을 발표하였다.
2025년 중, 29개 자치주들에서 199,000 개 신규 주택 건설 계획을 공개하였다.
정부 추진 건설로 인하여, 지난 4월 건설 관련 일자리는 1.8 % 증가하였고, 주택 건설 목적 2,333 헥타르 상당 481개 토지 확보하였음을 설명하고 있다.
신규 주택 입주 대상자는 하루 최저임금 2배 미만 소득이 있는 사람들로, 2025년 기준, 월 MX$ 16,728 (USD$ 880 상당) 으로, 18세 이상 성인은 대상자로 등록할 수 있다.
정부 추진 공공주택 건설 및 등록등은 정부 산하 "주택위원회 (Convavi. Comision Nacional de Vivienda)"에서 관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