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미국에 의한 이란 핵시설 공격 관련 중동발 석유 파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는 오늘 오전 정례 기자회견에서, 멕시코 현재 운영중에 있는 미국 소재 Deer Park 정유소, 멕시코 타바스코 소재 Dos Bocas 가동에 따라 가솔린과 같은 자동차 유류 가격 상승은 없을 것임을 공개하고있다.
멕시코는 산유국임과 동시에 자동차 유류 70 %를 국외에서 수입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동발 석유제품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관련, 멕시코는 에너지 시장 안정을 국민들에게 약속하고 있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이스라엘 우방 미국에의한 이란 현정부 내정 간섭에 대하여, 간접 비판을 하고 있다.
멕시코 석유 생산을 독점하고 있는 석유공사 페멕스 (Pemex)는 현재 매일 1.6 백만배럴 원유를 산출하고 있으며, 민간 자본 투입 시설과 합하였을 때, 일 1.8 백만배럴 원유 산출 공표하고 있다.
(현재 Pemex는 심각한 부채로 인하여, Provider 측과 갈등 관계에 있다)
멕시코 원유는 지난달 말 배럴당 USD$ 57.12에서, 6월 23일 배럴당 USD$ 70.41 가격대 형성되고 있다.
중동 긴장에 따른 미국 국내 유류 가능 상승 조짐에 미국 도널드 트럼프는 자동차 유류가격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으며, 무절제적인 소비자 가격 상승을 경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