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지난 5월 15일 스승의 날 기점, 임금 인상 100 % 및 2007년 공무원 보험법 (LISSSTE) 폐지등을 골자로 하는 교육노조 (CNTE. Coordinadora Nacional de Trabajadores de la Educacion) 노조가 폭력시위 양상 및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대통령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12 % 임금인상을 제안한 바있음)
계속하여, 교육노조는 멕시코 대통령궁등 주요 거점이 있는 멕시코 시티 주요 도로등을 점거하는 시위를 하고 있는 중인데, 최근에는 방화등 폭력적으로 변하고 있는 중이다.
기존 대통령과 만남도 교육노조 무력 행위 이유, 거부된 바있는 가운데, 현재는 내무부 및 교육부와 협상을 이어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5월 15일부터 21일동안 주요 도로 점거 시위 및 대통령궁 소재 소칼로 광장에서 천막을 치고, 장기 농성을 계속하는 가운데, 멕시코 행정부는 폭력으로는 어떠한 좋은 결과도 없을 것임을 경고하고 있다.
교육노조는 멕시코 시티 소재 교육노조 건물에 방화를 하고, 게레로 자치주 소재 병원 "Hospital General de Tlapa de Comonfort" 건립식에 대통령 방문을 앞두고 기습시위를 예고하여, 대통령은 방문을 취소하는 등 시위가 점차 격하여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