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오늘 금요일 23일 예정되어있던 멕시코 교육노조 (CNTE)와 대통령간 직접 대화가 대통령에 의하여 거부되었다.
대통령은 오늘 만남을 교육노조측에 전달하였으나, 노조는 이를 거부하고, 즉각적 만남을 요구하고, 멕시코 시티 주요 고속도로를 점검하고 시위를 계속하고 있으며, 지난 수요일 경우에는 매일 오전 진행되는 언론간담회에 참여하려는 기자들과 주요 정부 당직자들을 대통령궁 진입을 방해, 대통령 홀로 화상을 통하여 간담회를 진행한 바있었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자신과 직접 대화를 약속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무고한 시민들에 대한 피해와 기자들에 대한 폭행등을 공개 거부 사유하고 있다. 다만, 교육노조는 교육부 및 내무부와 해결을 할 수 있는 채널은 개설 가동되고 있음을 대통령은 밝히고 있다.
(교육노조는 오늘 멕시코 시티 국제공항 인근 도를 점거하는 시위 예고)
노조측 주장들 중 한개 임금 인상 관련 대통령은 9 % 증가등 긍정적 검토를 천명하였으나, 교육노조는 완강하게 모든 요구에 대한 즉각적 해결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