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여당, 모레나 Morena, 소속으로, 멕시코 북서부 바하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하고 있는 Marina del Pilar Avila Olmeda 미국 비자 취소 원인을 두고 사회적 파장이 일고 있다.
주지사 Marina del Pilar Avila Olmeda 및 남편 Carlos Alberto Torres 미국 비자까지 취소된 가운데, 주지사는 미국 행정 결정에 의한 것임을 밝히고 있으나, 언론에서는 불법자금세탁 및 카르텔 연계에 따른 조치 가능서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Marina del Pilar Avila Olmeda은 한점 부끄럼이 없는 공직생활을 하였다는 것을 표명하며, 언론 및 야당측에서 제기하는 불법 행위에 대하여 강하게 비판하고 있는 중이다.
주지사 여당 소속임과 동시에 사회적 파장을 우려, 깨끗하고 공정한 정부를 표방하고 있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에 있어서는 부정적 여론을 불식하기 위하여, 미국 정부에 비자 취소원인을 알려달라는 요청을 하였음을 오전 정례 언론간담회에서 대통령은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