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미국 국무부 장관 Marco Rubio는 국회하원 공청회에서, 몇주안에 멕시코 방문 계획을 공개하였다.
미국 신임국무부 장관에 의한 멕시코 첫 방문으로, 이민, 치안 및 상무 관련 논의가 있을 예정으로 언론에서는 밝히고 있다.
Marco Rubio는 어제 멕시코 시티 시장 최측근 두명에 대한 살인을 언급하며, 일부 지역은 카르텔에 의하여 장악되고 있음을 지적하고, 멕시코와 공조하여 카르텔 조직원 및 수장들에 대한 체포 및 미국 압송에 주력할 것임을 약속하고 있다.
1971년생으로 쿠바계 후손 Marco Rubio는 공화당 소속으로 쿠바 및 중국등 사회체제에 대한 강력한 부정적 성향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