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내무부 산하 이민정책부서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에 의한 불체자 상대 강력한 행정조치에도 불구하고, 2025년 1월초부터 4월말까지 미국에서 불법 체류로 추방당한 멕시코 국적자는 43,279명으로, 지난해 동기간 65,951 명 대비하였을 때, 35 % 감소하였음을 공개하였다.
해당 보고서에는 국경 통과하며 체포되었는지, 혹은, 미국 불법 체류중 체포되어 추방되어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포함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외국에서 멕시코 국내 가족들에게 송금되는 금액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 추방 정책에 따른 재무적 영향 추정, 감소한 결과 보고되고 있는 중이다.
다만, 2025년 4개월동안 추방된 멕시코 국적 여성은 지난해 동기간 12,440명에서 5,126명, 미성년자는 7.708명에서, 2,940명으로 상당한 감소 결과되고 있다.
추방된 국내입국자들 지역을 보았을 때, 멕시코 자치주들을 보면, 타마울리파 자치주에서 12,043명, 소노라 자치주에서 7,238명으로 월경을 하는 장소로 애용 (?)되고 있다.
미국으로부터 추방된 멕시코 국적자들중 출생지역을 보았을 때, 과나후아토, 치아파스 및 게레로 순으로 공지되고 있다. 동 자치주들은 멕시코 국내에서도 사건사고가 많은 위험한 지역으로 종종 분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