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역사 상 멕시코에 대한 스페인 정복기간 자행된 토착민 피해등을 지적하며 역사 상 사죄를 공개 요청하고 있었던 AMLO 및 현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 체제에서, 전임 AMLO 대통령 영부인 Beatriz Gutierrez Muller 에 의한 스페인어 국적 신청으로 사회가 시끄럽다.
Beatriz Gutierrez Muller 할아버지 Agustin Gutierrez Arias 쪽이 스페인 태생으로, 가족 관계 혈통에 의한 스페인 국적을 주멕시코 스페인대사관에 신청한 것으로 언론보도되고 있다.
AMLO 부인 Beatriz Gutierrez Muller에 의한 스페인 국적신청은 학문적 목적으로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개인 자유에 근거한 것으로 구체적인 언급은 회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