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대한민국 외교부로부터, 멕시코와 브라질 상대 원유공급 관련 협조 논의 대화가 있었음을 멕시코 외교부는 공개하고 있다.
원유 대부분을 외국에서 수입하는 대한민국은 대부분을 중동에 의지하는 가운데, 이스라엘과 미국에 의한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 지역 긴장에 따라, 조달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렇게, 특정 지역에 집중된 공급망에 따른 위험성을 분산화하는 측면에서, 대한민국 정부는 수입처 다각화를 모색하는 목적으로, 주요 원유산유국과 긴밀한 대화가 이루어지는 맥락에서 멕시코와 브라질 상대 논의가 있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멕시코 외교부 장관 Roberto Velasco는 라틴 아메리카 지역 주요 산유국 멕시코 상대 대한민국 정부는 계속적인 원유 공급관련 협조를 요청하고 있음을 언론에 밝히고 있다.
병행하여, 멕시코 정부 상대, 대한민국 정부는 상호 국가간 자유무역 협정 체결관련 재논의와 투자 보호 규정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고 한다.
공급망 다각화와 함께, 대한민국은 한반도 석유 찾기에 심혈을 기울여야만 할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