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은 오늘 언론공지문 199/26을 통하여, 2026년 3월 상반기 연평균 인플레이션 4.63 % 공개하였다. 2025년 3월 상반기 0.14 %, 연평균 3.67 % 대비 상승한 수치로, 현재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와 USMCA 협상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이다.
멕시코측은 3개국들간 무역관세 0 % 정책 바탕속에, 원산지 규정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2026년 3월 상반기 지표는 동년 2월 하반기 인플레이션 대비 0.62 % 증가되었다.
물가변동폭이 큰 상품/서비스 제외하고 측정되는 소비자 지수 (Subyacentes) 경우, 0.22 % 증가, 연평균 환산 4.46 % 되었고, 변동폭이 많은 상품/서비스 (no subyacentes) 기준시에는 1.96 % 증가, 연평균 5.18 % 상승 결과되었다.
거시 지표에서, 2017년 3월 상반기부터 2026년 3월 상반기까지 경향을 보면, 변동폭이 많은 상품/서비스 경우, 특성을 감안, 경사도가 많지만, 전체적으로는 평균 4.5% 내외에서 안정곡선을 이루고 있지만, 중동 전쟁 등 여파, 상승 경향을 보이고 있다.
15일 기준, 인플레이션 변동폭이 많은 상품/서비스를 보았을 때, 증가 항목은 히토마테 32.17 %, 항공료 21.86 %, 호박 16.78 % 등 증가 보고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하락 항목에서는 노팔 5.49%, 통신료 3.47 %, 달걀 1.33 % 등 감소 공개되고 있다.
자치주별로 보았을 때, 인플레이션 상승율이 높은 자치주는 멕시코주, 푸에블라, 틀라스칼라 순되고 있고, 낮은 감소로는 남부 바하 캘리포니아, 치후아후아, 캄페체 순으로 공개되고 있다.
2026년 3월 24일 연방관보 공표 미화 1달러 당 멕시코 페소 MX$ 17.7780 공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