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중앙은행 (Banco de Mexico)은 지난해 12월 중순 0.25% 하향 7.00 기준 금리를 발표하였었다. 오늘 동 은행은 하향되고 있는 금리를 다시 한번 0.25 % 하향, 최종 금리 6.75 % 공표하였다.
동 금리는 내일 27일부터 적용된다.
계속되는 멕시코 금리 인하 정책에 홀로 Jonathan Heath 반대하였다면, 이번에는 Galia Borja Gomez 역시 금리 인하 반대하고, 기존 금리 유지를 주장하였지만, 다른 3명이 금리 인하에 찬성함에 따라 6.75 % 금리 결정되었다.
지난 12월 발표와 비교하였을 때, 2026년 인플레이션을 약간 높게 예상하고 있다.
2026년 3월 26일 연방관보 공표 미화 1달러 당 멕시코 페소 MX$ 17.7548 공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