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Claudia Sheinbaum) 대통령은 브라질 룰라 데 실바 (Lula da Silva) 대통령이 제안한 석유 탐사 관련 공조제안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지난 주말 브라질측은 멕시코만에서 석유 유정 탐사에 대한 양국 공조를 제안하였는데, 멕시코는 오는 4월 논의가 있을 것으로 언론보도 전달되고 있다.
4월 브라질 석유공사 사장 및 관계자들이 멕시코 페멕스 및 에너지부 장관과 관련협의 예정하고 있다.
멕시코측은 석유 유정탐사와 더불어, 사탕수수를 통한 에탄올 축출과 마궤이를 통한 바이오매스 분야도 관심이 있음을 공표하고 있다.
멕시코 브라질 양국 모두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정치 외교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