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통계청은 오늘 언론공지문 179/26를 통하여, 2026년 2월 0.50 % 월평균 증가, 연평균 인플레이션 4.02 %공개하였다. 2025년 1월 0.28 %, 연평균 3.77 % 대비, 상향 조정 수치라고 평가될수 있다. 중앙은행은 멕시코 인플레이션을 향후 2년 동안 3 % 목표하고 있는 상황에서, 예상을 벗어나있다.
물가변동폭이 큰 상품/서비스 제외하고 측정되는 소비자 지수 (Subyacentes) 경우, 0.46 % 증가, 연평균 환산 4.50 % 되었고, 변동폭이 많은 상품/서비스 (no subyacentes) 기준시에는 0.64 % 증가, 연평균 2.44 % 상승 결과되었다.
현재, 멕시코 인플레이션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관세 영향에 따른 멕시코 재외국민 송금액 감소 및 미국 상대 수출 종속성에 따른 위험 분자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평균 4 % 선에서 안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가격 상승폭이 많은 서비스 및 상품으로는 레몬 25.97 %, 히토마테 22.51 % 등 인상되었고, 하락 품목으로는 양파 8.40 %, 세라노종 고추 6.76 % 등 순서되고 있다.
2026년 3월 9일 연방관보 공표 미화 1달러 당 멕시코 페소 MX$ 17.7962 공개되며, 미국 통화 강세로 전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