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다음주 목요일 6월 11일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개막식은 혼란스러울 예정이다.
사회 측면;
A.- 전국 교육노조 (CNTE)는 요구사항이 관철되지않을 시, 월드컵 개막식 당일, 멕시코 시티 국제공항 및 개막식이 진행되는 축구 경기장 (Estadio Azteca) 인근 도로를 점거하고 시위를 예고하고 있다.
B.- 운송 노조 역시, 월드컵 개막식 당일, 주요 고속도로 점거를 통한 요구 관철을 할 것임을 예고한 상황이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평화적 시위를 권고하며, 정부차원 강압적 해산은 없을 것임을 언론에 공개한 상황이다.
기상 측면;
The Weather Channel y Meteored 기상 예측에따르면, 개막식 오전부터 약간씩 비가 내리다가 오후 3시부터 저녁까지 강한 비를 예고하고 있는 상황이다.
멕시코 교육부는 월드컵 개막식 당일, 초중고에 대한 휴무를 공지한 상황이고, 멕시코 시티 역시 자치주 산하 공무원들에 대한 휴무를 공표한 상황이다.
멕시코 시티는 지진 진원지 게레로 (Guerrero) 자치주로 하여, 규모 5.2 상당 파장이 오후 3시경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