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지난 월요일 예고한 바와 같이, 오늘 외국 관계자들이 멕시코 국내 유선, 공공 및 스트리밍 채널상 차별하는 광고를 금지하는 방통법 (Ley Federal de Telecomunicaciones y Radiodifusion)을 발의하였다.
추가적으로, 현신정부 출법 통신 및 디지털 전환청에서 사회 관계망 및 인터넷상 개입할수 있음을 공개하고 있다.
제도혁명당 (PRI)등 야당측에서는 동 개혁이 언론의 자유를 침해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는 가운데, 국제상업회의소 (ICC) 역시 신중한 접근을 권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