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경제부 장관 Marcelo Ebrad는 오늘 대통령과 함께한 언론 브리핑에서, 허위로 국외 철강사들을 등록한 멕시코 철강수입업체들의 1,062개 등록 취소 절차할 것임을 공개하였다.
이와 같은 조치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 조치에 의하여 수행된 감사에서, 1,000 여개 이상 철강관련 사업체들이 관세 축소/면제등 목적, 허위로 서류 기재하고 수입함으로써, 멕시코 국내 철강사에 피해를 주었음을 밝히고 있다.
현재, 멕시코 국내 철강사들은 철강수입에 있어서 철강 원산지를 기입하게끔되어있는데, 2,000 개 이상 서류들을 검토하고, 말레이시아등에 공무원들을 파견하여 실제 존재사실등을 확인한 결과, 위법사실을 발각하였다고 공표하고 있다.
멕시코 경제부의 이와 같은 조치는 멕시코 국내 철강사 보호와 함께 일자리 창출에 목적이 있음을 알리고 있다.
멕시코 철강 및 알류미늄은 지난 3월 12일부터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에 의하여, 25 % 수입관세 부가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