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현재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로부터 지난 80여년전 체결 수자원 협약에 따른 멕시코 북부 브라보 강 수자원 공유 압박을 받고 있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향후 잔여 5년 임기동안 MX$ 186,567 백만페소 예산을 수자원 제반시설등에 투입할 것을 공표하였다.
멕시코 산업 부흥을 위한 "멕시코 플랜 Plan Mexico" 바탕에서 추진되는 동 예산은 총 17개 수자원 제반 시설 구축을 목표하고 있다.
오늘 대통령궁에서 클라우디아 쉐인바움과 함께한 식수청 (Conagua) 청장 Efrain Morales는 올해 MX$ 30,885 백만페소 공공 예산 투입으로 65,000 여개 직접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농작용수를 위한 제반 시설, 수질 오염 하천에 대한 개선작업등을 통하여 멕시코 전체 32개 자치주들이 수혜될 것으로 공고하고 있다.
더위가 한창이었던 지난해 5월에는 멕시코 전체 토지중 70 % 이상이 가뭄 영향이 있었다.
멕시코 포함 전세계는 현재 이상기온으로 인한 폭우, 가뭄, 폭설 및 재해등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