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오늘 오전 정례 언론간담회에서,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2년주기 MX$ 330,000 백만페소 상당 정부 의료재 및 의약품 구매 관련 공공 입찰에서, 멕시코 국내 생산공장을 보유한 사업체를 우선시하는 대통령령 발표를 예고하였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동일하게 멕시코 정부측에서도 국내 산업 촉진 및 일자리 창출 차원 다양한 정부 수혜 프로그램을 공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통령과 함께한 자리에서, 연방보건부 산하 개발통합부 부장 Eduardo Clark은 예고된 대통령령을 통하여, 세계에서 멕시코 제약산업 선도자 역할을 목표하고 있음을 밝혔다.
며칠안에 공고될 것으로 예정되는 동 대통령령에 따르면, 공공입찰을 통하여 수혜를 받을 기준을 명확히 할 것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내년 2026년부터 시행을 약속하고 있다.
해당 대통령령은 의약품 생산, 조사, 판매 및 유통등을 담당하는 국영공사 Birmex (Laboratiors de Biologicos y Reactivos de Mexico S.A de C.V) 2027-2028 회기 구매 계획과 연계될 것임을 알리고 있다.
오늘 예고된 대통령령은 멕시코 발전 프로그램 Plan Mexico 맥락에서 이해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