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국내총생산 (PIB) 대비 3% ~ 4%를 차지할 정도로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멕시코 국외근로자들이 멕시코 소재 가족들에게 보내는 외화 송금액이 올해 지난 4월 USD$ 4,761 백만불로, 연평균 12.1 % 감소하였음을 중앙은행은 공개하고 있다.
동년 동월, 멕시코 국내거주자들이 외국으로 보내는 외화 USD$ 100 백만불로, 역시, 연평균 15 % 감소보고되고 있다.
2025년 1월부터 4월말까지 재외국민으로부터 외화수령액은 USD$ 19,015 백만불로, 지난해 동기간 USD$ 19,501 백만불 대비 연평균 2.5 % 감소되었다.
역으로, 동기간 외국으로 계좌이체된 금액은 USD$ 388 백만불로, 지난해 USD$ 459 백만불 대비 연평균 15.3 % 감소결과되고 있다.
재외국민으로부터 유입되는 외화는 99.0% 계좌 이체방법이 사용되고, 현금은 0.8 % 통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