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멕시코 기존 AMLO 대통령 조세 정책 "조세 개혁없이 납세자 성실납부 여부 감시를 통한 증세" 유지를 동일한 여당 소속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동일한 조세 철학을 공표하고 있다.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행정부 일부 측근들은 멕시코 조세개혁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는 가운데, "2025년 지역자문가 협의회 (Reunion Nacional de Consejeros Regionales 2025)" 참석 현재무부 장관 Edgar Amador Zamora는 조세 개혁없는 세수 증대 입장을 공고히하였다.
국세청 (SAT)을 관할하고 있는 재무부 (SHCP) 수장에 의한 위 입장 의거, AI 기반, 멕시코 국내 사업체들/납세자들 (개인, 법인) 납세 의무 및 감시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매분기 공표되는 국세청 언론공지문에 따르면, 매번 역사적으로 높은 세무 수익을 보고하고 있는 중이다.
이외에도, 아래 사안들에 대한 의견표출을 하였다;
-- 세계 경제 불확실성을 인정하며, 장기적 측면 멕시코 발전 모델 탐색 중
-- 국영석유공사 (PEMEX) 채무 불안정 및 국제신용도 증대 측면, Provider 밀린 채무 MX$ 147,000 백만페소 지급 (2025년 3월말 재무제표 기준, Provider 상대 Pemex 채무 MX$ 404,407 백만페소)
-- 미국 트럼프 행정부 및 국회에서 논의중에 있는 외국송금액 (Remesas) 관련 세금으로 인한 미국 소비자 상대 부정적 영향